이번 달 표지 사진은 수원 화성에 지휘소 연무대 입니다. 노회 주일학교연합회에서 진행한 비전투어에 따라가게 되었는데 그 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연무대는 수원 화성의 지휘소를 가리키기도 하지만 육군훈련소의 별명도 연무대 입니다. 20대 때 사관후보생으로 훈련을 받던 아팠던 기억이 떠오르는 이름이었지만, 맑은 봄 날 찾아간 수원 화성은 아름답고 근세 조선의 멋진 건축물이었고 자연 환경과 옛 건축물과 현대의 건축물이 어울리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수도권 신입생 환영회는 SFC의 특장점입니다. 아무래도 지방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고신 교회의 상황과 수도권 중심으로 모여 있는 한국 대학 상황이 맞물리면서 지방에서 올라오는 고신 교회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미리 만날 수 있으므로 해서, 일관적으로 고신 정신과 신앙을 전수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SFC를 통해서 또한 SFC를 통해 연결되는 교회들을 통해서 신앙이 이어나가고 언약의 자녀들이 함께 커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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